하롱베이에서 머문 호텔,노보텔
우리가 머문 객실은 좀 좁은 듯했지만 깔끔~
왠진 동양적이야 라는 느낌보다 일본풍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눈뜨자 마자 다시 출발, 하노이로 이동~
호치민묘지에 도착했다.
하노이에 다시 오니 MB가 왔다가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호치민 묘지에도 왔다 간듯...

큰 광장에 큰 건물로 호치민 묘지임을 알린다.
건물에 적힌 글자는 주석, 호치민
건물앞을 지나 뒤뜰로 간다

시간에 따른 호치민 관저의 모습들이 있다.
호치민의 살아 생전의 검소함이 느껴진다.
관저들을 지나 돌아나오면 일주사라는 사원이 하나 보인다.

일주사
이름그대로 하나의 기둥에 세워진 사원
연못위에 걸쳐져있는 하나의 기둥이 보이긴 하나 흉물스럽게 콘크리트다.
복원이 제대로 되지 않은듯...
호치민묘지 주변을 이렇게 간단히 둘러 보고
대충 점심 먹고 공항으로 이동
하노이를 떠났다.
하노이에서는 비가 계속오고
시간도 제대로 안 맞고 등등으로 차만 타고 다녔다.
캄보디아 씨엠립으로~
우리가 머문 객실은 좀 좁은 듯했지만 깔끔~
왠진 동양적이야 라는 느낌보다 일본풍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눈뜨자 마자 다시 출발, 하노이로 이동~
호치민묘지에 도착했다.
하노이에 다시 오니 MB가 왔다가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호치민 묘지에도 왔다 간듯...

큰 광장에 큰 건물로 호치민 묘지임을 알린다.
건물에 적힌 글자는 주석, 호치민
건물앞을 지나 뒤뜰로 간다

시간에 따른 호치민 관저의 모습들이 있다.
호치민의 살아 생전의 검소함이 느껴진다.
관저들을 지나 돌아나오면 일주사라는 사원이 하나 보인다.

일주사
이름그대로 하나의 기둥에 세워진 사원
연못위에 걸쳐져있는 하나의 기둥이 보이긴 하나 흉물스럽게 콘크리트다.
복원이 제대로 되지 않은듯...
호치민묘지 주변을 이렇게 간단히 둘러 보고
대충 점심 먹고 공항으로 이동
하노이를 떠났다.
하노이에서는 비가 계속오고
시간도 제대로 안 맞고 등등으로 차만 타고 다녔다.
캄보디아 씨엠립으로~


덧글
상현 2009/11/09 11:57 # 삭제 답글
얼마전 '산너머 남촌에는' 라는 드라마에서 베트남 부인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라며 호선생 사진을 보며 태교를하는 장면이 나왔다. 존경하는 인물이 있는 나라는 그래서 부럽다.